현대는 글로벌화된 경제환경과 자국 보호무역에 따른 정확한 목표시장과 마케팅이 중시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접근 상품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해당국가에 대한 정치적인 이해와 협력이 더욱더 필요한 때입니다.

기업투자, 기업합병 및 민간 투자 컨설팅의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영국에서 기업활동을 해오던 Make Group은 2006년에 영국의 본사를 한국으로 옮기면서 세계 시장에서 사업영역과 역량을 확대해 오고 있습니다.

Make Group은 서울을 비롯하여 유럽의 런던, 파리, 미국의 워싱턴, 뉴욕, 시카고, LA, 중국의 지린, 북경, 상하이, 동남아지역의 마닐라, 콜롬보 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각 지역 정치, 경제협력의 정확한 정보 하에 활발한 사업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국가와 정부단체, 기업, 민간 개인투자자들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전문기업으로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 오고 있습니다.

또한 선진국들이 진출을 확대하고 있고, 마지막 남은 자원의 미개척지, 자원의 보고로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서아프리카에서도 경제/정치협력의 전문기업으로서 Make Group은 그 위상과 역량을 높여 오고 있습니다.

Make Group은 IT관련 전자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기술 및 상품의 알선 보급 등에 관련된 해외 투자, 사회기반시설. 자원개발 등에 대한 투자 및 컨설팅뿐 아니라, 민간 개발사업과 국가별 정부협력사업 등을 진행해 오고 있는 차별화된 전문기업입니다.

Make Group 사업영역

  • 정부 협력 경제 개발사업 : 농수산업, 에너지/수자원, 광산 및 자원개발, 교육/보건,교통/통신
  • 전자 제품 생산 및 판매 :Flat Satellite Antenna, Set-top Box, IPTV, LCD TV, Mobile Phone
  • 아프리카(West Africa) 수출입 교역 중계(수출입 업무 대행)
  • 해외 자산관리 : 투자 및 사업개발
  • 자원 개발(금을 비롯한 비철금속 류 및 에너지자원 개발투자)
  • 도로, 전력, 통신시설 등의 사회기간 시설 구축
  • 기타 단기 민간투자 사업의 개발과 투자
  • 해당국가와의 문화교류사업, 외교
  • 아프리카 부동산 개발, 문화예술 프로젝트